읽고, 세상을 넓히다
관심 있는 한 권에서 새로운 분야까지. 십진분류를 따라 독서의 지도를 넓혀 갑니다.





십진분류로 온 세상을 배워 온 도서관.
이제 원주의 작은 아침에서,
한 사람을 세우는 배움을 이어갑니다.
십진분류로 펼친 배움의 길.
분당의 다양한 현장에서 원주의 첫 아침으로 이어집니다.
2007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이어온 분당의 사역을 품고, 아내의 고향인 원주로 갑니다. 아내가 자란 학성동의 기억 곁에서, 남은 평생을 원주의 이웃과 함께 살아가기로 했습니다.
분당에서 이어 온 사역을 바탕으로 삶과 사랑, 배움과 나눔을 실천합니다. 원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지역 공동체, 배움 공동체를 꿈꿉니다. 2026년 11월 2일, 호도애 아침학교로 시즌 2를 시작합니다. 매주 월·화·수 07:45–08:30, 원주의 이웃과 가족을 초대합니다.
음악 · Carefree — Kevin MacLeod (incompetech.com) · CC BY 4.0 · 길이에 맞춘 반복, 음량·페이드 편집
2007–2026
분당에서 함께한 스무 해의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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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장의 사진 안에, 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.
2007년, 분당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했습니다.
책장을 넘기는 손들이 모였습니다.
아이의 질문은 자랐고, 이웃의 이야기는 쌓였습니다.
읽기는 쓰기로, 쓰기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.
그 배움의 마음을 그대로 품고 원주로 갑니다.
인간지능을 단단하게.
AI를 잘 쓰기 전에, 스스로 생각하는 힘부터.
관심 있는 한 권에서 새로운 분야까지. 십진분류를 따라 독서의 지도를 넓혀 갑니다.
책 속 문장과 나의 경험을 잇습니다. 짧은 글 한 편에 생각을 또렷하게 담습니다.
왜 그럴까? 다르게 볼 수 있을까? RC 아침 질문력 훈련으로 생각의 근거를 찾습니다.
다음세대 연중기획에 소개된 호도애작은도서관의 독서교육 현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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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설립과 한국십진분류를 바탕으로 한 교육, 2010년 독서학습지도사 과정의 시작을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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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을 통해 이웃과 만나며 독서와 질문의 문화를 나누어 온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
원문 보기아내의 고향은 원주 학성동입니다.
그 고향의 기억을 품고, 원주에서 남은 삶을 이어갑니다.
한 권의 책을 읽는 아이.
그 아이의 질문을 함께 듣는 어른.
서로의 하루를 나누는 이웃.
그 모든 사람이 호도애의 새로운 가족입니다.